경험으로 느끼는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루이 비통의 문화와 미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비저너리 저니'가 상하이와 방콕에 이어 11월 29일부터 서울에서의 여정을 시작한다.

경험으로 느끼는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루이 비통의 문화와 미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비저너리 저니'가 상하이와 방콕에 이어 11월 29일부터 서울에서의 여정을 시작한다.

경험으로 느끼는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루이 비통의 문화와 미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비저너리 저니'가 상하이와 방콕에 이어 11월 29일부터 서울에서의 여정을 시작한다.

Louis Vuitton

루이 비통의 패션, 문화, 미식을 한 곳에서

루이 비통이 상하이와 방콕에서 선보였던 ‘비저너리 저니Visionary Journeys’가 서울에 도착한다. 건축적 랜드마크이자 여행의 탐구이기도 한 이 여정은 11월 29일부터 신세계 더 리저브 내 ‘LV 더 플레이스 서울’에서 펼쳐진다.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은 매장과 문화 체험형 공간 ‘비저너리 저니 서울’, ‘르 카페 루이 비통Le Café Louis Vuitton’, 초콜릿 숍 ‘르 쇼콜라 막심 프레데릭 앳 루이 비통Le Chocolat Maxime Frédéric at Louis Vuitton’, 그리고 레스토랑 ‘제이피 앳 루이 비통JP at Louis Vuitton’을 6개 층에 걸쳐 구성했다. 이 공간들은 모두 11월 1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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