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의 뷰티 여행, 립스틱 전용 트렁크

루이 비통의 뷰티 라인 론칭과 함께 메이크업 제품만큼이나 눈길을 끈 전용 액세서리들. 특히 브랜드 헤리티지를 구현한 케이스와 트렁크가 컬렉션에 특별함을 더한다.

루이 비통의 뷰티 여행, 립스틱 전용 트렁크

루이 비통의 뷰티 라인 론칭과 함께 메이크업 제품만큼이나 눈길을 끈 전용 액세서리들. 특히 브랜드 헤리티지를 구현한 케이스와 트렁크가 컬렉션에 특별함을 더한다.

루이 비통의 뷰티 여행, 립스틱 전용 트렁크

루이 비통의 뷰티 라인 론칭과 함께 메이크업 제품만큼이나 눈길을 끈 전용 액세서리들. 특히 브랜드 헤리티지를 구현한 케이스와 트렁크가 컬렉션에 특별함을 더한다.

Louis Vuitton

여행을 향한 루이 비통의 철학, 뷰티에 스며들다

단순한 이동이 아닌 ‘여행’이 일상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19세기 중반, 루이 비통은 트렁크를 통해 예술을 더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새롭게 정의했다. 루이 비통에게 여행은 경험과 삶을 확장하는 가치로, 트렁크 또한 단순한 수납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어떻게 담고,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오브제인 셈이다. 그렇게 루이 비통의 트렁크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자 헤리티지로 자리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변주되어 왔다. 이번에는 루이 비통의 뷰티 라인인 ‘라 보떼 루이 비통La Beauté Louis Vuitton’의 액세서리로 이를 재해석하며 브랜드의 철학을 이어간다. 메이크업 제품을 담는 액세서리 역시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의미하는 존재로 완성한 것. 단순한 케이스를 넘어, 브랜드의 장인 정신과 여행의 미학을 고스란히 담아낸 루이 비통의 뷰티 액세서리는 아름다움까지도 하나의 여행으로 확장시킨다.

‘스콧 립스틱 케이스’는 립스틱 5개를 보관할 수 있는 원통형 디자인으로,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천연 가죽 소재로 루이 비통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상단의 핸들 스트랩과 일체형 거울은 일상과 여행에서 휴대성과 실용성을 높인다. LV 루즈 또는 LV 밤과 함께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48만 8,000원이다.

‘트렁크 립스틱 케이스’는 루이 비통의 클래식 트렁크를 정교한 미니어처로 구현했다. 립스틱 한 개를 휴대할 수 있는 하드 케이스로, 모노그램 캔버스 장식과 골드 컬러의 메탈 디테일, 장인 정신을 상징하는 S락 잠금장치를 적용했다. 내부에는 일체형 거울과 레드 컬러의 마이크로파이버 안감을 더해 립스틱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가격은 41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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