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 아트위크가 시작되는 12월 8일부터 마르니Marni와 자클린 설리번 갤러리Jacqueline Sullivan Gallery와의 협업을 통해, 마르니 부티크 특별 전시 <The Semiotics of Dressing>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주얼리 디자이너 조에 모움Zoé Mohm의 작품과 더불어 역사적인 가구 및 디스플레이 오브제를 함께 선보이며, 자클린 설리번 갤러리와 마르니의 최신 크리에이티브 진화 간의 공명과 시너지를 조명한다. 특히 ‘마르니, 프롤로그Marni, a Prologue’ 컬렉션을 이번 전시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전시는 일반인 대상으로 2026년 1월 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