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의 ‘스킴스’ 한국 첫 상륙

언더웨어 브랜드 '스킴스'를 드디어 한국에서 만난다. 성수동과 여의도에서 열리는 첫 팝업스토어에서 홀리데이 컬렉션과 베스트셀러를 직접 입어 보고 구매하자.

킴 카다시안의 ‘스킴스’ 한국 첫 상륙

언더웨어 브랜드 '스킴스'를 드디어 한국에서 만난다. 성수동과 여의도에서 열리는 첫 팝업스토어에서 홀리데이 컬렉션과 베스트셀러를 직접 입어 보고 구매하자.

킴 카다시안의 ‘스킴스’ 한국 첫 상륙

언더웨어 브랜드 '스킴스'를 드디어 한국에서 만난다. 성수동과 여의도에서 열리는 첫 팝업스토어에서 홀리데이 컬렉션과 베스트셀러를 직접 입어 보고 구매하자.

한섬

드디어 한국에서 입어 보는 ‘스킴스’

미국 셀럽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과 패션 사업가 옌스 그레데Jens Grede가 2019년 공동 설립한 언더웨어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킴스SKIMS’가 팝업스토어를 통해 한국에 첫선을 보인다. 팝업스토어는 11월 21일부터 톰그레이하운드 ‘TOMG. 성수’와 더현대 서울, 총 2곳에서 진행된다.

스킴스는 다양한 스킨 컬러와 사이즈를 반영한 폭 넓은 옵션의 보정속옷을 셰이프웨어shape wear라고 칭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인기를 끌었다. 펜디FENDI, 나이키Nike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고, 시즌마다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킴 카다시안의 브랜드라는 사실만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지만, 어느새 7년 차에 접어들었으며 제품성을 인정받아 품절이 이어진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홀리데이 컬렉션을 중심으로, 베스트셀러 제품도 함께 판매한다. 공간은 스킴스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시그니처 인테리어 콘셉트로 디자인돼, 소프트톤의 컬러 팔레트와 케이블니트 꼬임 디테일, 스킴스의 방향성을 담은 마네킹 등으로 꾸며졌다.

00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