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항전으로 돌아온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아시아 8개국 선수들이 참여해 최강의 피지컬을 가리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10월 28일 공개된다.

국가대항전으로 돌아온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아시아 8개국 선수들이 참여해 최강의 피지컬을 가리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10월 28일 공개된다.

국가대항전으로 돌아온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아시아 8개국 선수들이 참여해 최강의 피지컬을 가리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10월 28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코리아

아시아 8개국 선수들의 맞대결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국가대항전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등 아시아 8개국의 선수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 한국팀은 격투기 선수 김동현을 중심으로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씨름 천하장사 김민재, <피지컬: 100> 시즌 2 우승자 아모띠, <피지컬: 100> 시즌 1에서 남다른 리더십을 보여준 전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 크로스핏 아시아 1등 최승연이 출격한다.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결을 펼칠 <피지컬: 아시아>는 오는 10월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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