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이자 푸드 디렉터. 서울과 파리, 코펜하겐을 거치며 쌓아온 감각을 바탕으로, 음식이 한 사람의 일상과 관계, 그리고 계절의 풍경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해 꾸준히 탐구한다.

푸드 디렉터 김성은의 코펜하겐, 〈봄을 알리는 포스케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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