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s of Seeing the City

한 사람의 경험과 시선을 따라 도시의 또 다른 표정을 기록하는 〈KIOSK〉의 도시 에세이 시리즈입니다. 존 버거의 『Ways of Seeing』이 대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질문을 건넸듯, 각자의 기억과 감각에 머문 서로 다른 도시의 풍경을 나눕니다. ‘Ways of Seeing the City’를 통해 익숙한 도시와 일상의 장면을 새롭게 바라보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풍경을 읽어가는 즐거움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포토그래퍼 정멜멜의 제네, 〈멀리서 간 사람의 회복록〉 

푸드 디렉터 김성은의 코펜하겐, 〈봄을 알리는 포스케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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