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과 트렌드를 넘나드는 데님은 단순한 소재 이상으로, 시간의 흐름과 스타일링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샤넬은 이런 데님을 메이크업의 언어로 재해석한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 블루 톤을 중심으로 소프트 핑크, 골든 베이지, 실버 그레이 등과 믹스해 다채로운 쉐이드를 보여준다.


데님 파우치에 담긴 핸드크림 ‘라 크렘 망 리미티드 에디션’은 한정 수량으로 110,000원에 판매된다. 은은한 블루 톤의 쉬머 펄로 진주빛 광채를 더하는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는 60,000원, 메탈릭 블루 컬러로 손 끝까지 데님 룩을 완성해줄 네일 컬러 ‘르 베르니 419 레쟝드’는 49,000원이다.


은은한 블루와 핑크 쉬머가 섬세한 광채를 완성하는 ‘코코 데님 하이라이터’는 133,000원, 라이트 블루부터 딥 블루를 아우르는 아이섀도우 팔레트 2종은 126,000원으로 출시됐다. 이외에도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등으로 특별한 룩을 완성시키는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은 2월 10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2월 18일부터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도 판매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