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멜멜
서울에서 동료들과 스튜디오 텍스처 온 텍스처를 운영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비인간동물과 그들의 반려인, 보호자, 활동가와 후원자를 사진과 대화로 기록하는 올루 올루를 이어간다.

포토그래퍼 정멜멜의 제네, 〈멀리서 간 사람의 회복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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