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박선영은 여행, 아트, 디자인, 건축 등 매혹적인 모든 것에 대해 글을 쓰고, 전시를 기획한다. 서울에서 가장 한국적인 정서를 간직한 서촌에 거주하며, 고유한 히스토리와 흥미로운 디자인을 지닌 전 세계 도시를 찾아다니는 여행을 즐긴다. 저서로는 호텔 여행 에세이 『유럽 호텔 여행』(2024), 아트 에세이 『독일 미감』(2022), 『SEOUL SEOUL SEOUL』(2025)가 있다.

잠시 다른 꿈을 허락하는 집, 가평 아시 하우스

공원과 수영장 사이에 맡긴 하루, 도쿄 트렁크 요요기 파크

런던의 한밤과 아침 사이, 런던 하프 문

뾰족한 지붕들 아래 숨겨진 집, 안트베르펜 줄리앙

구름 속에 머문 시간, 도쿄 친잔소

Prologue 수필이 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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