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것들에 대해 글을 쓰고, 전시를 기획하는 박선영 작가의 에세이 시리즈. 예술, 건축, 디자인, 호스피탈리티 관점에서 호텔의 미감을 담은 에세이 컬렉션으로, 호텔은 물론, 스테이까지 이야기의 영역을 확장합니다. 매달 첫째 주에 발행되는 그녀의 에세이와 함께 어느 도시의 호텔로 잠시 일상을 벗어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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