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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디파트먼트 10주년, 서울 한정 컬렉션과 팝업 스토어

패션 브랜드 ‘갤러리 디파트먼트’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한정 컬렉션과 함께 첫 팝업 스토어 소식을 전했다. 팝업 스토어는 제품 외에도 브랜드의 문화와 정체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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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디파트먼트 10주년, 서울 한정 컬렉션과 팝업 스토어

패션 브랜드 ‘갤러리 디파트먼트’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한정 컬렉션과 함께 첫 팝업 스토어 소식을 전했다. 팝업 스토어는 제품 외에도 브랜드의 문화와 정체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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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디파트먼트 10주년, 서울 한정 컬렉션과 팝업 스토어

패션 브랜드 ‘갤러리 디파트먼트’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한정 컬렉션과 함께 첫 팝업 스토어 소식을 전했다. 팝업 스토어는 제품 외에도 브랜드의 문화와 정체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미국 LA 기반의 하이엔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갤러리 디파트먼트Gallery Dept.’는 빈티지 의류를 해체한 뒤 재해석하는 업사이클링과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독특한 스타일을 제시한다. 2017년 설립되어 LA 문화와 빈티지 감성을 바탕으로, 스트리트웨어에 예술적 감각을 더한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고, 서울 한정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 출시와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 설립자 호세 토마스Josué Thomas가 직접 매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한정판 컬렉션에는 ‘SEOUL DEPT.’ 문구를 새겨 브랜드와 서울의 아이덴티티를 결합했다. 제품은 빈티지 워싱과 프린팅을 더한 티셔츠와 후디 집업, 해체주의적 감각이 돋보이는 캡으로 구성됐다.

1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 스토어인 만큼 브랜드의 정체성을 곳곳에 녹여낸 점도 특징이다. 커스터마이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Retouche Workshop’ 세션과 호세 토마스가 설립한 음악·문화 레이블 ‘ATK Records’가 큐레이션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제품과 함께 갤러리 디파트먼트가 추구하는 문화를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자리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5월 10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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