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OSPHERE

고유한 서사와 감각을 지닌 공간을 조명하는 〈KIOSK〉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 에디터가 공간에 머물며 포착한 인상과 공간을 만든 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하나의 장소가 완성되기까지의 선택과 그 너머에 흐르는 태도를 탐구합니다. ‘atMOSPHERE’를 통해 일상과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감각과 영감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atMOSPHERE] ep.3 시간이 쌓일수록 선명해지는 것들, 마포구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atMOSPHERE] ep.2 가장 사적인 고요, 강남구 ‘시수하우스’

[atMOSPHERE] ep.1 무용함의 미학, 중구 ‘아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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