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KIOSK⟩ 매거진을 창간하고 에디토리얼 디렉터의 일을 한다. 늘 그랬듯 남들과 한 끗 다른 시선으로 엄선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에 사명감을 느낀다.
노력의 흔적을 지우는 기술, 스프레차투라에 대하여
포스트-스트리트웨어 시대의 럭셔리 문법을 바꾼, 뎀나 바잘리아
재규어, 과거를 끊다 : Type 00이 던진 가장 대담한 선언
금융권 유니폼에서 런웨이까지, Z세대가 사랑하는 2026 패션 트렌드 ‘쿼터 집업’
밀라노와 상하이의 미학이 교차하는 지점, 프라다 ‘롱 자이’
[High-SENSE] 김미재 vol.3 김미재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5
[High-SENSE] 김미재 vol.2 김미재가 브랜드를 다루는 법
[High-SENSE] 김미재 vol.1 도쿄의 잡지, 런던의 물성, 서울의 리듬
브랜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2026 공개 예정 신차 3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공방 컬렉션 (feat.뉴욕 지하철)
손의 여운, 사물이 살아 있는 시간: 루시엔 데이와 마가렛 호웰
건축가의 상상을 펼치는 장이 된 하이엔드 브랜드의 공간
BMW의 차세대 문법으로 탄생한 뉴 SUV 전기차, iX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