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KIOSK⟩ 매거진을 창간하고 에디토리얼 디렉터의 일을 한다. 늘 그랬듯 남들과 한 끗 다른 시선으로 엄선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에 사명감을 느낀다.
집이라는 이름의 환영, 존재와 소속의 경계를 탐구하는 아티스트 유지수
선택할 일이 줄어드는 집, AI 가전의 다음 역할
기업의 철학이 건축이 될 때, 실리콘밸리 사옥 6
경계에서 길어 올린 디자인, 레이크 코모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주목한 여섯 가지 장면
[High-SENSE] 석윤이 vol.3 석윤이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5
[High-SENSE] 석윤이 vol.2 모스, 그래픽이 일상이 되는 방식
[High-SENSE] 석윤이 vol.1 타인의 문장에서 시작된 나만의 언어
아이코닉 체어의 무한한 변주, 아르텍 X 폴 스미스 스툴 60 에디션
평생 좋은 의자를 꿈꾼 디자이너의 집, ‘뮤지엄 웨그너’
고요함이라는 럭셔리, 볼보 ‘EX90’ 시승기
작품 너머의 삶을 품은, 한국 현대미술 거장의 공간 4
예술을 만나는 새로운 방법, ‘키아프 서울 2026’ 리뷰
코엑스 밖으로 이어지는 서울아트위크, 놓치면 아쉬운 전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