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KIOSK⟩ 매거진을 창간하고 에디토리얼 디렉터의 일을 한다. 늘 그랬듯 남들과 한 끗 다른 시선으로 엄선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에 사명감을 느낀다.
자동차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럭셔리 레지던스 6
봄날의 색을 세련되게 활용할, 컬러 스타일링 가이드
골동의 낡음을 지금의 모던으로, 고가구 상점 ‘고복희’
비요크의 시각적 유산, 그 궤도를 수놓은 비주얼리스트의 연대기
날카로운 찰나를 포착했던, 하이엔드 포인트 앤 슛 카메라들
머무름으로 설득하는 공간, 코펜하겐 아우도 하우스
푸드 디렉터 김성은의 코펜하겐, 〈봄을 알리는 포스케 릴리〉
과거로부터 BMW의 미래를 설계하다: ‘더 뉴 BMW iX3’ 프리뷰 리뷰
[atMOSPHERE] ep.1 무용함의 미학, 중구 ‘아사시’
패션에 뿌리 내린 여성성의 설계자,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걸작은 빈 방에서 태어난다, 도널드 저드와 릭 루빈
클래식 스타일링의 바이블: 캐롤린 베셋의 절제미부터 케이트 모스의 퇴폐적 미니멀리즘까지
2028년 대장정의 마무리를 앞둔 <분노의 질주> 속 스포츠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