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KIOSK⟩ 매거진을 창간하고 에디토리얼 디렉터의 일을 한다. 늘 그랬듯 남들과 한 끗 다른 시선으로 엄선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에 사명감을 느낀다.

잠시 다른 꿈을 허락하는 집, 가평 아시 하우스

Editorial

2026 그래미 시상식에서 목도한 패션

오카자키 쿄코와 도시적 에로티시즘

Editorial

마세라티와 알파 로메오의 만남, 보테가 푸오리세리에

Editorial

우리가 말하는 쿨함, 결국은 태도의 문제

공원과 수영장 사이에 맡긴 하루, 도쿄 트렁크 요요기 파크

Curation

패션의 도시에서 발견한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편집숍 4

우연이라는 완벽한 질서, ‘우연 연산’

노력의 흔적을 지우는 기술, 스프레차투라에 대하여

포스트-스트리트웨어 시대의 럭셔리 문법을 바꾼, 뎀나 바잘리아

Editorial

재규어, 과거를 끊다 : Type 00이 던진 가장 대담한 선언

Editorial

G바겐은 왜 여전히 가장 힙한가

Editorial

금융권 유니폼에서 런웨이까지, Z세대가 사랑하는 2026 패션 트렌드 ‘쿼터 집업’

Editorial

밀라노와 상하이의 미학이 교차하는 지점, 프라다 ‘롱 자이’

미완성과 우연의 초상, 〈휘슬재킷〉

Editorial

[High-SENSE] 김미재 vol.3 김미재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5

Editorial

[High-SENSE] 김미재 vol.2 김미재가 브랜드를 다루는 법

Editorial

[High-SENSE] 김미재 vol.1 도쿄의 잡지, 런던의 물성, 서울의 리듬

Editorial

브랜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2026 공개 예정 신차 3

Editorial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공방 컬렉션 (feat.뉴욕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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