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KIOSK⟩ 매거진을 창간하고 에디토리얼 디렉터의 일을 한다. 늘 그랬듯 남들과 한 끗 다른 시선으로 엄선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에 사명감을 느낀다.
Editorial

자율주행 택시, 2026년 어디까지 왔을까?

걸작은 빈 방에서 태어난다, 도널드 저드와 릭 루빈

Editorial

클래식 스타일링의 바이블: 캐롤린 베셋의 절제미부터 케이트 모스의 퇴폐적 미니멀리즘까지

호텔에서 보낸 탐미의 밤, 파리 생 마르크

거장들의 영혼을 깨운 무구한 사물들

Editorial

2028년 대장정의 마무리를 앞둔 <분노의 질주> 속 스포츠카 5

Editorial

셀러브리티 스타일의 진짜 권력자, 파워 스타일리스트 5

카를로 스카르파와 아바텔리스의 마법

찰나의 실재가 빚어낸 초현실의 미학

Editorial

평범한 씻기에서 감각적 의식으로, OBA Soap

Editorial

람보르기니, 최고 기록을 다시 쓰다

Editorial

삶의 태도를 정의하는 패션, 프루걸 시크와 포엣 코어

아름다운 제약, 상상력을 붙잡아두는 창조의 도구

이탈리아 시골 주택에서 만난 브루탈리즘 건축

Curation

설 연휴를 준비하는 가장 우아한 방법, 2월 전시 10

시대의 정서를 설계하는 조용한 혁명가, 피비 파일로

Editorial

헤리티지가 없던 제네시스의 콘셉트 카 전략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내는 법, 움베르토 에코의 웃음

Editorial

완벽하지 않아서 더 완벽한, 키키라는 세계

Editorial

2026 F1에서 마주하는 의외의 두 얼굴, 아우디와 캐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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