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KIOSK⟩ 매거진을 창간하고 에디토리얼 디렉터의 일을 한다. 늘 그랬듯 남들과 한 끗 다른 시선으로 엄선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에 사명감을 느낀다.
모란디 없는 모란디, 떠나간 화가의 시선을 기억하는 법
잡지 밖에서도 계속되는 편집, 오선희가 서울과 런던에서 만드는 것
아일린 그레이와 샤를로트 페리앙, 따뜻한 기하학
도시의 가장 지적인 얼굴,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4
신화에 현실의 질감을 입힌 〈오디세이〉의 프로덕션 디자인
포토그래퍼 정멜멜의 제네, 〈멀리서 간 사람의 회복록〉
영속하는 알라이아의 세계, 아제딘 알라이아 재단
북유럽의 생활 미감을 읽다, 코펜하겐 디자인 스팟 4
[atMOSPHERE] ep.3 시간이 쌓일수록 선명해지는 것들, 마포구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가장 서늘한 색 블루, 〈서스페리아〉와 〈포제션〉으로 바라본 청회색 베를린
절제가 하나의 브랜드가 될 때, 폴스타의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문법
[High-SENSE] 이석우 vol.3 이석우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5
[High-SENSE] 이석우 vol.2 기능과 아름다움 사이, 이석우가 지키는 것
[High-SENSE] 이석우 vol.1 하나의 영역에 머물지 않는다는 것
핀란드의 새로운 웰니스 데스티네이션, 파이미오 요양원
폴 헤닝센의 PH 램프 100주년을 기념하다, 루이스폴센
어떤 디자인은 스스로 태어난다, 버내큘러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