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희
티 브랜드 아사시의 오너.
세상의 다양한 아름다움과 그것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탐구하고,
아사시를 매개로 도시의 조용한 유희를 만들고 있습니다.
비요크의 시각적 유산, 그 궤도를 수놓은 비주얼리스트의 연대기
날카로운 찰나를 포착했던, 하이엔드 포인트 앤 슛 카메라들
걸작은 빈 방에서 태어난다, 도널드 저드와 릭 루빈
아름다운 제약, 상상력을 붙잡아두는 창조의 도구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내는 법, 움베르토 에코의 웃음
노력의 흔적을 지우는 기술, 스프레차투라에 대하여
손의 여운, 사물이 살아 있는 시간: 루시엔 데이와 마가렛 호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