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희
티 브랜드 아사시의 오너. 세상의 다양한 아름다움과 그것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탐구하고, 아사시를 매개로 도시의 조용한 유희를 만들고 있습니다.

노라 에프런의 뉴욕은 언제나 가을

임스 부부가 사랑한 너무너무 많은 것들

윌리엄 깁슨의 오래된 미래

목적지가 될 수 없는 공간

〈중경삼림〉에 흐르는 두 개의 꿈

잠들지 못한 화가, 거울 속을 산책하다

알바 알토가 남긴 습기로 가득한 방

모란디 없는 모란디, 떠나간 화가의 시선을 기억하는 법

아일린 그레이와 샤를로트 페리앙, 따뜻한 기하학

그들이 떠난 뒤, 물건이 남긴 초상 10가지

가장 서늘한 색 블루, 〈서스페리아〉와 〈포제션〉으로 바라본 청회색 베를린

인류를 달에 보낸 0.4mm의 바느질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세 개의 방

어떤 디자인은 스스로 태어난다, 버내큘러 디자인

시대의 아름다움을 담은 클래식 카, 그리고 그 옆에 선 여성들

90cm에 머무르는 소박한 시선, 오즈 야스지로의 미학

접시에서 목걸이로, 파블로 피카소와 팔로마 피카소

수영장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시선이 만든 총합

알도 로시, 도시의 오래된 기억을 모아 그려낸 건축가

그로테스크의 귀환, 낯선 것을 추구하는 인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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